춘추관. 백악남측.특별해설

기사입력 2022.06.17 17:35 조회수 68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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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년 만에 개방된 백악산 남측 청와대 개방과 함께 길이 열렸다.

 
개방에 맞춰 하루 4회씩 10시.11시 14시.15시 해설을 위해 삼청동 금융연수원 건너편에서 출발한다.
 
총리.헌재소장 공관으로 오르면 춘추관 갈림길과 칠궁 뒤편으로 갈 수도 있다.
백악정과 만세동방남극 샘을 지나면 법흥사로 또는 숙정문 촛대바위로 해서 삼청안내소로 내려오는 코스다.
(소요시간 1시간 40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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