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칩도 지났으니 봄 눈이라 불러야겠다.

기사입력 2020.03.17 18:07 조회수 2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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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방 창으로 들어온 달빛에 잠이 깨어 보니 하현달이 비치는 풍경이 하얗다.
밤중 눈이 내렸나 보다. 제법이다. 10센티는 넘겠다.

 

♥♥
올 겨울과 봄 들어 이렇게 많이 내린 눈은 처음이다. 경칩도 지난 지 5일이나 되었으니 봄눈이라고 불러야 맞겠다. 벌써 이웃 동네엔 산수유도 피었으니 말이다.

 

♥♥♥
거실 밖으로 보이는 풍경에 반해 카메라를 찾아서 담아 본다.

 

♥♥♥♥
나의 터전인 갈밭골이다.
잘 가꾸어 멋진 곳으로 만들고 싶은 곳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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