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악춘효 (白岳春曉)

기사입력 2019.08.19 16:46 조회수 47

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.
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  •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
  • URL 복사하기
  • 기사내용 프린트
  • 기사 스크랩
  • 기사 내용 글자 크게
  • 기사 내용 글자 작게

#백악춘효 (白岳春曉)

KakaoTalk_20190819_164552059.jpg

광복절을  맞이하여  이  그림이  떠 올랐다.
 
心田 안중식의  백악춘효는  망국의  恨 을
고스란히  담고있는  그림이다.
 
"白岳의 봄  새벽이다"
 
경복궁의  봄  새벽은  여전히  밝아 오는데
 
"광복의 봄.새벽은  언제  오려나?"
 
국권회복의  의지를  담고있는  그림이다.
일본에  국권을  탈취한지  5년  인  1915년에
그렸다.
경복궁 의  정문은  굳게  닫혀있다.
마치  기능을  잃은  것  처럼.
근정전  등  궁궐은  사실적이며  정성 스럽게
묘사  했다.
 
산  아래  펼쳐진  궁궐과  광화문 앞  텅빈  광장에는
망국의  비통함  만  가득하다

 

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.
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  •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
  • URL 복사하기
<저작권자ⓒ코리아인사이트 & www.koreainsights.co.kr 무단전재-재배포금지>
댓글0
이름
비밀번호
 
회사소개 | 광고안내 | 제휴·광고문의 | 기사제보 | 다이렉트결제 | 고객센터 | 저작권정책 | 개인정보취급방침 | 청소년보호정책 | 독자권익보호위원회 |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| RSS top
모바일 버전으로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