앗! 제목이 동백꽃아가씨

기사입력 2018.10.04 12:51 조회수 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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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희-1.jpg

 

앗!  제목이

동백꽃 아가씨.jpg


 

오랜동안  수차레 이상 공연한 오페라 당시는 椿姬 로 제목을 달아서 공연 했지요.

 

"알렉 상드르 뒤마 의 원작  (동백꽃 여인)

 

이제 올바르게  동백아가씨 로 공연하네요.

"la dame  aux  camelias"  카멜리아 가 동백이지요.

椿(참죽나무.춘) 姬(아가씨.희)  참죽나무 아가씨.
어때요?  이상하지요.

일본은  椿  을  동백꽃으로
우리는  椿   을  참죽나무로
사용하는  한자 입니다
      
우리가  남의 어른을 부를때 춘부장(椿府丈)  이라 하지요.
또한  안방마님은  훤당(萱堂) 원추리 . 훤 을 사용 하기도 합니다.

"la traviata"  는  길을 잘못 든여자.

또는 길을 잃은 여자.
라고 하구요.

 

 

춘희-2.jpg

 

서울 鞍山에  위치한  태고종 봉원사 삼천불전 앞에
있는 서울에서 가장 큰 참죽나무.

 

 

 

 

필자소개 이성남.jpg

[코리아인사이트 기자 polyask@daum.net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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